SSD 가격하락 나는 언제사야되지?

SSD 가격하락

요즘 컴퓨터 시장에서 CPU, 메인보드, 그래픽카드가 아닌 M.2 SSD라고 불리는 저장장치의 가격하락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있습니다. 제가 둘러보는 컴퓨터 커뮤니티만해도 한 페이지에 가득찰 정도로
M.2 SSD 핫 딜이 가득차있는데요.

이 현상은 11마존이라고 불리는 해외직구 뿐만아니라 국내 정식출시된 제품들 마저도 동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2~3년 전만해도 고용량이라고 느껴졌던 1테라를 넘어서서 2테라. 4테라 제품들도 기능상에
속도, 안정성의 차이는 조금있지만 20만원언저리로 살수 있는 상황입니다.

1년전만해도 친구들한테 추천하는 가성비 제품들은 256~512기가의 제품이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품가격이 256기가가 7만원 512기가의 경우가 10~12만원 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도 사실 삼성제품이 아닌 한단계 아래라고 불리는 SSD들이 그 가격대였죠

하지만 지금은 삼성. 하이닉스등의 제품들이 1TB가 10만원에서 12만원대를 2TB제품들이 20만원 안짝으로 풀리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선 컴퓨터 조립을 하는 소비자들은 1TB SSD를 구매하더라도 좋은 선택일수 있습니다.

이 현상은 잠깐의 추세는 아닐것으로 생각이듭니다.
2016~17년대에 현재의 M.2 SSD가 아닌 SATA SSD가 가격하락이 생겼던것 처럼
다수의 매체들은 전세계적 경기침체 및 컴퓨터 시장의 축소로 DRAM 및 NAND FLASH수요량 하락이 계속되어 꾸준히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보고 앞으로 더 가격이 하락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SSD 언제살까?

저는 가격이 비싸서 256기가 512기가를 쓰고 계셨던 분들은 한번쯤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가성비가 좋은 하드를 저장용도로만 사용하고 운영체제용으로 SSD를 사용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 이를 대체할수 있는 1~2테라의 SSD를 사용한다면 더욱더 빠른 컴퓨터생활을 즐기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차세대 규격인 PCI-E 5.0의 제품을 빠르게 사용하고 싶다하시는 분들은 구매를 주저하시겠지만 가성비를 맞춰서 컴퓨터를 맞추고 싶다하시는 분들은 지금도 사용하기에는 엄청빠른 PCI-E 4.0의 SSD를 구매하셔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시는 것도 좋을것같습니다.

기존 M.2 SSD활용방법

혹시 이번 SSD 대란에 맞춰 고용량의 SSD를 사신분이라면 기존에 사용하던 128기가나 256기가 혹은 512기가의 제품들은 방구석에 처박혀 있을수도 있습니다.(사실 제가 그렇게 두었었죠.)
이럴때 빠른 속도의 이동식 저장장치를 만들어 보는 것도 시도해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쿠팡, 알리익스프레스등에서 M.2 NVME SSD 케이스를 검색해보면 다음과 같이 내용이 나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기존에 사용하셨던 제품들을 케이스에 끼워 들고 다닐수 있는 외장 SSD를 만들어 줄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SSD의 사양에 맞춰서 케이스를 구매하여 사용한다면 따로 외장형 저장장치를 살필요 없이 1석 2초의 효과를 누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집돌이의 모든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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