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벨 NB-300

안녕하세요 집돌이의 모든 정보입니다.

오늘은 간병할때 좋은 전자제품 누리벨 NB-300을 이야기드릴려고 하는데요~
저희 어머니의 경우에는 현재 5년차 루게릭 환자십니다. 그러다 보니 어머니는 와상
말 그대로 침대에 누워계신 상태이시죠. 팔은 살짝 움직이실수 있으시지만 몸은 움직임이 거의 제한된 상태이시기 때문에 전적으로 옆에 있는 간병인 혹은 가족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계속 어머니에게 집중을 할 수가 없겠죠. 밥도 먹어야되고 청소도 해야 되고 집안일도 해야되는 경우도 있을것이고 화장실을 간다거나 전화를 받는다거나 해야되는데 이때는 어머니가 어떤 상태인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을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무 막대기를 침대 곁에 놓아두어 치시게 하거나 반지를 껴서 프레임을 치시는 방법을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했을 때는 소리가 잘 안들리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 때 대응이 안되는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가게에서 쓰는 차임벨을 사용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던중에 발견한것이 집에서 쓰는 무선 초인종! 그중에서도 리뷰 후기가 많은 누리벨 LED 무선초인종을 구매해보았습니다.

누리벨 LED 무선초인종 NB-300은요?

누리벨 LED 무선초인종은 원래 집을 방문한 사람들이 벨을 누르는 용도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다양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는 형태, 터치하는 형태 등 여러가지중에서 저는 터치형 제품인 NB-300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위와같이 버튼을 누르는 형태도 알리에서 구매한 제품을 써봤지만 어머니께서 손가락의 누르는 힘이 부족해서 잘 안 눌리기 때문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손에 힘이 크게 떨어지지 않으신 분들이 쓰신 것이라면 버튼을 누르는 형태를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누리벨 NB-300 구성품

제품의 포장은 깔끔한 편입니다. 송신기와 수신기가 구성품 모두가 잘 담겨 왔고 보호필름이 붙어 있어서 제거한 다음에 쓰면 되서 깔끔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포장이 잘 되어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지만 달아서 쓸수 있게 거치대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외부에 초인종 대신 다시는 분들은 이걸 이용해서 제품을 부착해사용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얇은 석고보드에 낄수도 있게 해줄수 있는 부품도 있으니 상황에 맞게 사용하면 좋겠죠~

누리벨 NB-300 송신기

송신기의 모습입니다. 침대에 달아서 쓰고 있어서 테이프로 고정하고 있는데 송신기를 살짝만 터치해도
수신기에서 반응을 하니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십니다. 손에 힘이 없으신분들은 꼭 터치제품을 사용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송신기를 누르게 되면 송신기에 파랗게 불이 들어오는데 송신을 하고 있다는 LED 알람입니다. 이게 들어오지 않는다면 베터리를 다 사용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바꿔주시면 될 것 같구요.

누리벨 NB-300 수신기

수신기의 경우에는 소리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 벨소리를 바꿀수 있는 버튼이 상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터치로 할수 있기 때문에 터치하셔서 변경하시면 됩니다. 벨소리는 56종으로 다양한 멜로디를 정할수 있기때문에 기분에 따라 바꾸시는 것도 재밌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또한 화장실에서도 멀리 떨어진 방에서도 사용하실 수 있는 사용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 50m까지 사용하실수 있다고 하니 환우와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걱정없이 일을 볼 수 있어 만족하고 쓰고 있는 중입니다.

환우 분들의 보호자시라면 한번쯤은 고민해볼 제품인 누리벨 LED 무선초인종 NB-300!

2만원이라는 싼 가격으로 걱정없는 하루를 지내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오늘 집돌이의 모든정보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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